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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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MILLIONROSES is a creative collaboration between designer Choi Hyung-moon and photographer Kim Joo-young.


Choi Hyung-moon(1981) is a designer who lives and works in Seoul. 
After the practice as a designer in the home appliances and lighting design department at LG electronics corporation in Seoul, he studied product design at ECAL / University of Arts and Design Lausanne in Switzerland.
He runs STUDIO MILLIONROSES and serves as a professor at Daegu university.

Kim Joo-young (1989) is a photographer who lives and works in Seoul.
She majored in fine arts at Dongkuk university and had her first solo exhibition at ONE&J+1 Gallery with the photography series 'Chewing gum variations' in 2017. She is an independent architectural photographer and runs STUDIO MILIONROSES.
The two from different backgrounds met in Iceland, which they visited for their respective projects, in 2013. After winning the Belgian Interior Awards in 2016, they began to work as MILIONROSES in the spring of 2017, the following year.

“We started STUDIO MILLIONROSES at the intersection of design and photography. We embrace a new context that arises at the point where the two areas intersect and melt it down into our furniture, object, product, and photography.”

STUDIO MILLIONROSES




KR


밀리언로지즈는 디자이너 최형문과 사진가 김주영의  Creative collaboration을 의미한다.


최형문(1981)은 디자이너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LG전자의 디자이너로 가전제품과 조명디자인 분야에서 일했다. 스위스 로잔의 ECAL에서 Product design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사진가 김주영과  밀리언로지즈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주영(1989)은 사진가이다. 동국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사진을 매체로 현대 미술에 접근하였다. 2017년 ONE&J+1 Gallery에서 첫 개인전을 가졌고, 건축사진가로 활동하였다. 디자이너 최형문과 밀리언로지즈를 운영하며 건축과 공간 중심의 이미지를 연구한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은 2013년 겨울, 각자의 프로젝트를 위해 방문했던 아이슬란드에서 만났으며, 2016년 벨기에 인테리어 어워드 수상을 기점으로 다음해인 2017년 봄 밀리언로지즈로 활동을 시작했다.

밀리언로지즈는 디자인과 사진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작업은 두 영역에 대한 각자의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며, 영역간 교차지점에서 발생하는 낯선 해석과 관점을 포용하여 결과물에 녹여내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밀리언로지즈








STUDIO MILLIOR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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